Fri. Dec 6th, 2019

정가단 아리

정가단 아리 Jeong-Ga group AHRI

가장 한국적인 음악, 가장 맑고 아름다운 한국의 소리, 정가正歌 합창단.


한국적인 합창단, 한국의 빈소년합창단을 꿈꾸는 정가단 ‘아리(AHRI•대표 고상미)’는 한국의 가장 오래된 전통성악인 정가正歌(2010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를 바탕으로 전통성악곡과 창작곡을 연주하는 앙상블 합창단이다.

2013년 KBS 창작동요제 ‘거문고’를 대상 수상하면서 공연과 무대 활동을 시작하였으며, 초기에는 어린이 정가단으로 출발해 현재는 초등학교부터 중·고등학생이 포함된 청소년 앙상블 합창단으로 활동중이다. 전체 단원이 3~4년간 정가 수업을 비롯한 서양합창단 활동을 통하여 다양한 음악적 감성과 합창 하모니를 다룰 수 있는 능력을 지니고 있으며, 각종 정가경연대회에서 입상하는 등 정가의 아름다움을 알리는데 앞장서고 있다.

<아리 공연연혁>

2016 KBS 국악한마당 공연_ KBS 별관
2016 국악방송 개국15주년 기념 공연 _ 국립국악원 예악당
2016 문화가 있는 날 공연 _ 한향림 옹기박물관/추부문화의 집/나주 남파고택
2016 정효국악문화재단 개관식 공연
2016 고상미의 정가 plus 아리 _ 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
2015 어린이국악페스티벌 초청공연_ 국립극장 달오름
2015 어린이국악페스티벌 초청공연 동락홀 _ 크라운해태 주최
2015,2014 국악인 신년 인사회_국립국악원 주최
2014 고상미의 정가 plus ‘아리’_ 청담 U씨어터 기획공연
2014 서울시 국악한마당_경희궁
2013 2013 KBS 창작국악동요제 대상 수상(곡명 :거문고)
2010 국악방송 고려가요 CD출반(‘청산별곡’ 등 7곡 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