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 Dec 6th, 2019

투하츠(Two Hearts) 2015-2016

바이올린&첼로 ‘강력한 두 개의 심장’, 투하츠

 
두 명의 바이올린, 첼로 연주자로 구성된 여성 클래식 듀오로서, 강렬한 비트의음악과 함께 자유롭고 화려한 퍼포먼스를 보여준 크로스오버뮤직 퍼포먼스 그룹.
투하츠는 말 그대로 ‘두 개의 심장’이라는 뜻이며, 두 연주자의 강렬한 이미지와 음악세계를 담았다.
클래식 뿐 아니라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지향하였으며, 전자적인 사운드와 함께 다양한 장르와의 크로스오버, 대중을 사로잡는 무대매너 등 트렌디한 요소들이 결합되어 “클래식 퍼포먼스”라는 새로운 장르를 선도하였다는 평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