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 Dec 6th, 2019

라라퀸즈(LALA Queens)

꿈꾸는 팝페라듀엣 “라라퀸즈”

‘소프라노 이로와 X 알토 별하’ 우아하게 때론 발랄한 그녀들!

2019년 새롭게 떠오른 신인 팝페라듀엣 라라퀸즈’ 클래식은 물론, 팝과 대중가요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하여 이들만의 유쾌한 목소리로 들려주고 있는 성악가들이다.

라라퀸즈 숙명여대 성악과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고 현재 작사∙작곡에도 뛰어들고 있는 소프라이로와(IROWA)와 단국대 성악과 졸업 후 대형 오페라무대를 통해 탄탄한 실력을 쌓아온 알토 별하 서로 호흡을 맞추고 있으며, 외모나 목소리, 성격, 취미 모두 너무나 다른 이들이지만 일단 만나기만 하면 웃음부터 나올 정도로 서로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고 있다.

주요 레퍼토리로는 푸치니의 오페라 <나비부인> 아리아 ‘Un bel di, Vedremo등의 클래식곡과Nella Fantasia’, ‘아리랑’ 등 많은 사람들의 귀에 익숙한 다양한 장르의 곡은 물론, 신민요인태평가’에(rap)을 접목하여 개사∙편곡한 새로운 스타일의 곡도 있다. 특히, 레트로 감성이 트렌드로 자리잡은 요즘, 라라퀸즈 최근 ‘아빠의 청춘’과 ‘소양강 처녀’ 등의 옛 노래에 푹 빠져있는데, 이러한 한국인 감성의 명곡에 라라퀸즈 색깔을 더하는 일에 주력하고 있다.

어릴 적 그저 노래 부르는 것이 좋아 언제나 ‘무대 위 별’을 꿈꿔온 라라퀸즈.

오페라와 팝을 자연스럽게 오가는 자연스러운 발성으로 ·서양을 아우르는 새로운 팝페라장르를 선보이며 진정한 실력과 열정으로 대중에게 한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