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 Dec 6th, 2019

SeoulFusionMusic

서울퓨전뮤직 Seoul Fusion Music since 2004

클래식&국악과 대중음악의 중심 !”

서울퓨전뮤직은 열정 가득한 연주자들과 함께 합니다.

2004년에 창단한 서울퓨전뮤직은 크로스오버 음악단체로서, 신인 아티스트를 발굴하여 다양한 무대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아티스트를 위한 매니지먼트와 프로그램 개발 및 프로모션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클래식과 국악의 대중화를 위해 ‘서울퓨전오케스트라’로 창단했던 서울퓨전뮤직은 이후 브라스, 현악 등 각 음악파트별로 독립적인 팀을 구성하여 젋은 연주인들이 대중적인 아티스트로 성장할 수 있도록 꾸준한 매니지먼트 활동을 해오고 있습니다.

퓨전클래식, 퓨전국악, 팝페라 등 새로운 장르의 음반을 제작 및 발표하고 있으며, 다양한 무대연주(축제, 콘서트 등), 음반, 방송 활동을 포함한 연 200회 이상의 국내.외 다양한 공연활동을 통해 이 시대 크로스오버 문화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 단체 주요 연혁

2004년 [서울퓨전오케스트라] 창단

2004년 전자현악트리오 “에프샵” 기획 및 결성 / 해외공연, 음반발표 및 방송 활동

2005년 여성금관5중주단 “불어라~부니” 기획 및 결성 / 국립극장 정기연주회

2007년 퓨전국악그룹 “헤이야” 기획 및 결성 / 해외공연 및 음반발표

2009년 [서울퓨전뮤직]으로 단체명 변경

2009년 전자바이올리니스트 “서지우” 솔로 활동 시작

2010년 여성팝페라그룹 “마리아퀸즈” 기획 및 결성 / 음반발표

2012년 ‘두 대의 바이올린’ 프로젝트 여성듀오 “올리빅스” 결성 /음반발표 및 방송활동

2013년 전자현악트리오 “에프샵” –>“앨리스”로 팀명 변경

2015년 ‘두 개의 강력한 심장’ 프로젝트 여성듀오 “투하츠” 결성

2016년 모던클래식그룹 “미스채플린” 기획 및 결성

2016년 남성보컬그룹 “팝카펠라 원달러” 영입

2017년 “정가단 아리” 영입

2018년 “팝카펠라 원달러”에서 “젠틀맨”으로 개명 및 음반발표

2019년 팝페라듀오 “라라퀸즈” 기획 및 결성

★ 단체 주요 업무

신인 연주자 양성 

음반제작 및 발표

연주자 매니지먼트

공연프로그램 기획 및 개발